권지용 이 자식






*

커헉,
뭐... 뭐지? 저 어색함은.........
대성이 멋지고- ( 내가가장좋아하는 슈팅스타- 슈팅스타밖에안먹는다..)
승리는 커피프린스다!!!!!!!!!!!!!!!!!!!!!!!!!!!!!:-D ㅋㅋㅋㅋㅋㅋㅋ








*


뭐,,,,뭐야!!!!!!!!!!!!!!!!!!!!!!!!!!!!
권지용 봐.ㅠㅠㅠㅠ
머리봐, ㅎ;저;ㅁㅇ함ㄴ'함ㄴ'힘ㄴ'ㅎ;ㅣㅁㄴ
나 요즘 권지용 안씹고, 권지용 솔로곡만 듣고있는데, 이번 콘서트로 완전히 가버렸는데..........

제길, 이렇게 나온다 이거냐? .... ㄱ-

by 요들희님 | 2008/03/17 20:46 | Manic patient * | 트랙백 | 덧글(0)

혁재의 유명세





이승엽 아들은혁군 ‘아빠, 공 받으세요’


[일간스포츠 이호형]


9일 저녁 대만 윈린 도우리오우 구장서 베이징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 한국-멕시코 전이 열렸다. 경기 전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씨와 아들 은혁 군이 그라운드에 있는 아빠에게 야구공을 던지려 하고 있다.






응?





이승엽 아들 은혁 군 ‘앗! 아빠다’


[일간스포츠 이호형]


9일 저녁 대만 윈린 도우리오우 구장서 베이징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 한국-멕시코 전이 열렸다. 경기 전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씨와 아들 은혁 군이 아빠와 해회(?)하고 있다.





*

저번에 큰승과 함께 나와 한창 븐캅과 뇽탑을 물리치고 승엽탑을 메인으로 오묘하게 불타올랐던 나인데.......
아들이름이 은혁이에요? 銀赫? 은빛은에 붉을혁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혹시 예명은 이혁재인가요!!!!!!!!!!

정말 이건 대박이구나;;
그럼 이승엽씨가 이씨니까,
이은혁?








저기요. 어머님 손 떼시죠? 너무 만지고 계신다...... 우리은혁이....... 혁재한테서 손 좀떼시죠.......lol

by 요들희님 | 2008/03/09 22:38 | 트랙백 | 덧글(0)

좀 짱인듯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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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짱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척척 맞는 영상 오랜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망측한..... 망측한 ㅋㅋㅋㅋㅋㅋㅋ 이 망측한 놈들,
강아지들에게 본인들의 이름을 붙여서 교배를 시키라니..... 깔깔.


웃으라는거야?
해은이잖아, 역시- 누가 ㅇㅎ라고 망측한 발언을........ 혁구플레이 좋아. 혁구플레이는 역시 데뷔초기때부터 일어났던 것이다. 혁구플레이는 왜 슈퍼주니어다이어리와 미합동 같은 데에서만 나오는건가, 헸더니 해은이구만,. ( 참- 예전에 슈키라 벌칙이였던가. 라디오 벌칙으로도 했었지.. )





아무튼 결국 은총의 정석 오늘도 송금안했구나.... 귀찮다고 해야하는건지, 단편집은 별로라는 건지. 역시 한꺼번에 사랑받는 느낌이 아니라서 다행이긴 한데,. 왠지 가격도 좀 만만치 않고, 특전도 놓쳐서 고민중- 아, 이러면 안되는데.


by 요들희님 | 2008/03/08 23:40 | 트랙백 | 덧글(0)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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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선 9시부터 장장30분을 전경기 베스트 장면만 방송하다가 지금 박지성 출전안하는 맨유경기가 한창임,
왜 난 축구만 틀면 졸리지..
좋아하는데...  혁재야 준수야 나 좋아해...... 축구 좋아하니까 미워하지말어라., 아니 그냥 졸려서 전기장판 깔러가는것 뿐이야..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lu=v_searchclip&clipid=6094397&page=2&searchType=0&svcid=&svctype=&q=%ED%95%B4%EC%9D%80



어우-
다음 팟에서 열심히 나다운 검색어로 여러가지 영상들을 검색해서 보고있는중에-

해은 대박영상을 하나 건졌다.
뭐랄까, 편집 실력을 보자는게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이 참 좋다.
해은력 인듯 한데.
규현이는 사이드캐릭인가;

어떻게 보면 단편같던데- 이분이 만드신 다른 영상들도 보니까 비슷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는걸 보니 시리즈 구성인가보다.
아니면 가시연처럼 과거-이야기-현재 로 나누어지던가.
정말 불쌍한건 동해로 나오는 영상, 스토리구성이 팬픽하나 뺨친다. 너무나도 훌륭한 내용의 영상임.

려욱이가 좀 무섭기는 하지만, 그게 또 나름 다크려욱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보고있는 나다,

어느새 메모장에는 링크URL이 한가득이다.


by 요들희님 | 2008/03/08 23:07 | 트랙백 | 덧글(0)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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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파고들어가면 후회하는 걸 알면서도 건망증인지;
다큐를 보고 빠지고, 커플링에 빠지고, 무대에 빠지고, 과거도 씹어주고, 결국 사생에서 말아먹는다.


왜 나는 이런식인가.
그래서 내 입맛에 맞는건 SM뿐.

이래서 SM의 농노가 마을을 이루어 수만리를 만든건가.
돈수만 개수만 뭐라고들 하지만 난 수만이와 명바긔를 두고보자면 수만이를 심하게 편애한다. 깔깔.
수만이 없었으면 클럽부터 기네스북 카시오페아? 꿈도 못 꿨을일.


아무튼 소녀시대 다큐로 호감갖고, 남팬들의 사자후로써 심하게 좋아지려다가.
어디서 무너졌는지 생각이 나지를 않는데, 사생에서 무너졌다.
사생팬이 너무 많다. 요즈음 아이돌 뿐만아니라 연예인들 집은 여관도 아닐뿐더러 쉼터도 아닌데
주인이 아닌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 소녀시대 숙소는 공개적으로 까발려졌으니 이사 갔을려나?
소녀시대 군무를 보다보면 빅뱅 무대가 보고싶어진다. 소녀시대가 모래라면 빅뱅은 액체에 가까우려나,
난 라이브는 라이브답게 하는게 좋다. CD같다는 칭찬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말일정도.
무대에서 마냥 노는걸 즐겨보는것도 즐겁고, 무대에서 마냥 열심히 하는걸 보는것도 즐겁다.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와 다른 상상치도 못했던 사생팬들의 까발림 증언을 듣는건 좋지 못하다.

동방신기던 슈퍼주니어던 군무는 군무다.
단지 한쪽은 애드립은 무대에 영향을 주지 않게 얼굴표정의 오묘한 변화라던가, 손동작 정도- 100개의 팔이 왔다리갔다리, 댄서들과의 호흡이 마치 모 TV광고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데.
또 다른 한쪽은 피라미드 앞뒤옆옆 뛰어! 애드립은 자유. 단지 끝나면 뒤로 가라. 이런 식이지.

두쪽다 무대위 모습은 좋지만,



한국에서는 라이브 안하십니까?
당신들 일본에서 라이브해도 일반 한국인들은 찾아보지를 않아요.
슈퍼주니어는............ 요즈음 했잖아?
동방신기는 잘난 심창민 어디다가 숨켜둔거야!!!!!

심창민 내놔라 오바.
응답하라 오바.
그냥 심창민 나 줘요.





(+)덧,
 

새벽에 보고 꽂힌 소녀시대 남팬들의 사자후ㅋㅋ





랩하면 카시오페아
코러스+욕하면 뷔아퓌
끼어들기하면 엘프


사자후하면 소녀시대 남팬들 :-D
저거저거 들고있는 플랜은 윤아팬인듯한데, 봉은 엘프고, 풍선은 카아임.

우린 수만리 한 동네주민이니까요...?

by 요들희님 | 2008/03/07 00:16 | 專意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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